쿠팡 파트너스 수익금 몰수·계정 해지, 어떻게 대응하나
쿠팡 파트너스 제재는 셀러 정지와 완전히 다릅니다. 최근 최대 30일 수익금 몰수, 계정 해지, 그리고 통상 72시간이라는 짧은 소명 기한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본인 활동과 무관한데 오발송·오탐으로 통보받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 글은 파트너스 제재를 먼저 확인할 것 → 사유별 대응 → 72시간 안에 할 일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1. 가장 먼저 — 통보서의 AFID가 내 것이 맞는가
수익금 몰수 통보를 받으면 감정적으로 소명서부터 쓰기 쉽지만 순서가 틀렸습니다. 먼저 통보서에 적힌 AFID/Subid가 본인 파트너스 계정과 실제로 일치하는지확인하세요. 쿠팡의 대량 오발송·근거 미제시 사례가 커뮤니티·언론에 여러 차례 보고됐고, 수익이 0원인데 몰수 통보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AFID가 본인 것과 다르거나 운영하지 않는 지면이 지적됐다면 → ‘오발송·지면 도용’으로 접근합니다.
- 본인 지면이 맞다면 → 강제 리디렉션·무효클릭 등 실제 지적 내용을 확인하고 정상성 증빙을 준비합니다.
2. 사유별 대응 — 내 통보 유형 찾기
파트너스에서 발생하는 대표 제재 사유입니다. 클릭하면 필요한 증빙과 소명 방법을 담은 상세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3. 72시간 안에 할 일 (기한을 놓치지 않으려면)
- 통보서의 정확한 기한 확인 — ‘통상 72시간’이 아니라 메일에 적힌 실제 기한을 봅니다.
- 즉시 캡처 확보 — 문제 지면의 현재 상태 전체(스크립트·리디렉션 존재 여부), 링크 삽입 편집화면·게시 이력, AFID 일치 여부.
- 확인되지 않은 위반은 인정하지 않기 — 오발송 가능성이 있으면 ‘AFID 불일치’·‘수익 0원’ 등을 근거로 소명합니다.
4.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하지 않은 위반의 자백 — 통보되지 않은 행위를 스스로 인정하면 그대로 제재 근거가 됩니다.
- 지어낸 조항 — 운영정책에 실제로 적힌 조항만 인용하고 나머지는 취지로 서술합니다.
셀러가드의 AI 소명 도구는 파트너스 통보를 셀러 건과 구분해 진단하고, 이런 표현을 코드로 걸러 문서에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통보 메일을 붙여넣으면 사유 진단부터 소명 문서 초안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쿠팡 파트너스 정지가 셀러 정지와 뭐가 다른가요?
완전히 다릅니다. 파트너스는 마켓플레이스 판매자가 아니라 링크로 수수료를 받는 어필리에이트이고, 약관(파트너스 운영정책)·제재(최근 최대 30일 수익금 몰수 + 계정 해지)·소명 기한(통상 72시간)이 셀러와 다릅니다. 셀러용 소명 방식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수익금 몰수 통보를 받았는데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가장 먼저 통보서의 AFID/Subid가 본인 계정과 실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쿠팡의 대량 오발송·근거 미제시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됐고, 수익이 0원인데 몰수 통보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AFID가 본인 것이 아니거나 운영하지 않는 지면이 지적됐다면 '납치광고를 했다'가 아니라 '오발송·지면 도용'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소명 기한이 72시간이라 너무 촉박합니다.
그래서 통보 즉시 자료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문제된 지면의 현재 상태 전체 캡처(스크립트·리디렉션 존재 여부), 링크 삽입 편집화면·게시 이력, AFID 일치 여부 캡처를 마지막 날로 미루지 말고 바로 모으세요. 수익 몰수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강제 리디렉션(납치광고)을 썼다면요?
실제 위반이라면 허위 소명은 오히려 위험합니다. 이 경우 소명이 어렵고 30일 수익 몰수는 되돌리기 힘듭니다. 다만 무효클릭·자가구매 등은 정황 증거 기반 제재가 많아, 정상 트래픽 유입 경로와 콘텐츠로 정상성을 보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대행사에 트래픽을 맡겼다가 정지됐습니다.
대행사의 방식(봇·조작 등)이 문제가 되어 제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고, 운영정책상 연대책임 논란도 있습니다. 대행사 이용 사실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계약·업무 범위와 트래픽 출처 자료를 사실대로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출 전 사실관계와 증빙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