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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클릭·허위트래픽(봇·클릭 조작) 소명 방법

일반적 제재
수익금 몰수(최근 최대 30일), 계정 해지
소명 난도
높음
플랫폼
쿠팡 파트너스

쿠팡 파트너스에서 봇·클릭 조작 등 무효클릭·허위트래픽을 냈다는 이유로 최근 최대 30일 수익금 몰수·계정 해지를 받는 경우입니다. 30일 일괄 몰수라 다툼이 크고, 대행사 연대책임 논란도 있는 유형입니다.

허위트래픽으로 지적되는 상황

비정상적으로 높은 클릭 대비 전환, 특정 시간대 집중 트래픽, 의심스러운 유입 경로 등이 무효클릭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트래픽 유입을 외부 대행사에 맡긴 경우, 그 대행사의 방식이 문제가 되어 제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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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증빙

  • 정상 트래픽 유입 경로 증빙(방문 통계·콘텐츠·게시 이력)
  • 봇·조작에 개입하지 않았음을 보이는 자료
  • 대행사를 이용했다면 계약·업무 범위와 트래픽 출처 자료

유의점

정황 증거 기반 제재가 많고 30일 몰수라 손실이 큽니다. 유입 통계와 실제 콘텐츠로 트래픽의 정상성을 보이는 것이 핵심이며, 대행사 이용 사실이 있으면 업무 범위를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한이 짧으니 통보 즉시 자료부터 확보하세요.

30일 일괄 몰수라 다툼의 성격이 다르다

이 유형은 특정 건이 아니라 기간 단위로 수익이 몰수되는 경우가 있어 손실 규모가 큽니다. 그만큼 "그 기간 전체가 비정상이었는가"가 쟁점이 됩니다.

따라서 소명도 개별 클릭을 하나씩 해명하기보다, 해당 기간의 트래픽이 실제 콘텐츠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했다는 흐름을 보이는 쪽이 효과적입니다. 게시한 콘텐츠, 방문 통계, 유입 경로가 서로 맞물리는지가 핵심입니다.

통보 직후 순서대로 할 일

  • 메일에 적힌 소명 기한을 확인한다 — 기한이 짧으니 자료 확보를 먼저 시작한다
  • 몰수 대상 기간과 판단 근거가 특정됐는지 본다. 안 됐다면 확인 요청한다
  • 그 기간에 실제로 게시한 콘텐츠 목록과 게시 시각을 정리한다
  • 블로그·SNS 방문 통계(유입 경로·검색어·체류시간)를 원본 형태로 내려받는다
  • 트래픽 대행사를 이용했다면 계약서와 실제 지시 내역을 확인한다

대행사 연대책임 문제

트래픽 유입을 외부 대행사에 맡겼다가 그 방식이 문제가 되어 제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대행사에 맡겼다는 사실만으로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계약 범위와 실제 지시 내용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은 소명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대행사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측으로 서술하지는 마세요. 확인된 사실과 확인 중인 사실을 구분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무효클릭을 발생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 확인되지 않았다면 쓰지 않는다
  •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 조작 고의를 시인하는 표현이다
  • "대행사가 봇을 돌린 것 같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추측을 사실처럼 쓰지 않는다
  • "앞으로는 정상적인 방법만 쓰겠습니다" — 과거에 그러지 않았다는 전제를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특정 건이 아니라 30일치가 한꺼번에 몰수되나요?
기간 단위로 트래픽의 정상성을 판단하는 방식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명도 개별 클릭 해명보다 해당 기간의 콘텐츠와 유입 통계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는 점을 보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행사에 맡긴 트래픽인데 제가 책임지나요?
위탁했다는 사실만으로 면책되지는 않습니다. 계약상 업무 범위와 실제 지시 내용을 사실대로 밝히고, 문제된 방식을 중단시킨 조치를 함께 보이는 것이 소명에 도움이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추측해 쓰지 마세요.
방문 통계는 어떤 형태로 제출해야 하나요?
가공한 요약본보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원본 형태의 통계가 신뢰를 얻기 쉽습니다. 유입 경로와 검색어, 체류시간처럼 사람이 실제로 읽고 이동한 흔적이 드러나는 지표를 함께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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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유형은 사안에 따라 변리사·변호사 등 전문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