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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래 소명 방법

일반적 제재
판매중지, 계정정지
소명 난도
높음
플랫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본인 또는 지인이 상품을 사고파는 자전거래로 판매중지·계정정지되는 경우입니다. 거래의 실체와 정상성을 보이는 것이 소명의 핵심입니다.

자전거래로 의심받는 상황

동일인·동일 기기·동일 결제수단이 판매자와 구매자 양쪽에 얽혀 있거나, 배송·수령의 실체가 불분명하면 자전거래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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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증빙

  • 실제 거래가 이뤄졌음을 보이는 배송·수령 자료
  • 판매자와 구매자가 무관함을 뒷받침하는 정황

유의점

정황 기반 제재라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 확인하고, 실제 배송·수령이 있었다면 그 증빙을 중심으로 소명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위반은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송·수령의 실체가 핵심이다

자전거래 판단의 중심에는 "물건이 실제로 움직였는가"가 있습니다. 결제만 있고 배송이 없거나, 송장은 있는데 수령 흔적이 없으면 실체가 없는 거래로 봅니다.

따라서 소명 자료도 여기에 맞춰야 합니다. 주문 화면 캡처만으로는 부족하고, 택배사 배송 조회 기록과 수령 확인까지 이어지는 자료가 있어야 거래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통보 직후 순서대로 할 일

  • 메일에서 문제된 주문 건이 특정됐는지 확인한다 — 안 됐다면 확인 요청이 먼저다
  • 해당 주문의 택배사 송장번호와 배송 조회 기록을 확보한다
  • 수령 확인(배송 완료 기록, 수령인 정보)까지 이어지는지 점검한다
  • 구매자와 판매자가 무관함을 보이는 정황을 정리한다
  • 결제수단·접속기기가 겹쳤다면 그 사유를 사실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한다

자주 하는 실수

지인이 실제로 구매한 정상 거래였는데도, 지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불리할까 봐 관계를 숨기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후 확인 과정에서 관계가 드러나면 앞선 소명 전체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실제 배송과 수령이 있었다면 관계를 밝히더라도 정상 거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주문 내역 캡처만 제출하는 것입니다. 자전거래 의심은 주문이 아니라 배송·수령의 실체를 보는 것이므로, 배송 조회 기록이 빠지면 핵심이 비게 됩니다.

소명서에 쓰면 안 되는 표현

  • "매출을 올리려고 직접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 자전거래를 시인하는 표현이다
  • "일부는 지인 거래였을 수 있습니다" — 추측성 자백은 그대로 제재 근거가 된다
  • "초기 리뷰 확보를 위해" — 의도를 설명하려다 목적성 거래를 인정하게 된다
  • 확인되지 않은 주문 건까지 먼저 열거하는 문장

자주 묻는 질문

지인이 실제로 구매한 것도 자전거래인가요?
실제 배송과 수령이 있었던 정상 거래라면 지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자전거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계를 숨기고 소명하다 나중에 드러나면 소명 전체의 신뢰를 잃으므로, 배송·수령 증빙을 중심으로 사실대로 설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과 같은 집에서 각자 구매도 하는데 문제가 되나요?
결제수단이나 접속기기, 배송지가 겹치면 의심 정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였다면 배송 조회 기록과 수령 자료로 실체를 보이고, 정보가 겹친 사유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주문이 문제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주문이 특정되지 않았다면 어떤 거래를 근거로 판단했는지 확인 요청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짐작으로 특정 주문을 언급하면 문제되지 않았던 거래까지 심사 대상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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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유형은 사안에 따라 변리사·변호사 등 전문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